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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12 13:30
미래사회 모습은?…AI 주치의가 진료하고 인공태양으로 에너지 저장
 글쓴이 : 범지호
조회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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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미래사회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물위를 떠다니는 도시에 드론 배송, 인공지능(AI) 주치의가 병을 진단하고 인공태양을 통해 에너지를 저장한다.과학기수정보통신부는 12일 과학기술로 여는 미래사회 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됐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458편의 시나리오가 접수됐다. 전문가 평가를 거쳐 10개의 작품을 선정하고 온라인 설문조사(1079명 참여)를 통해 10개 작품에 대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은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이 발달된 미래상을 그린 '빨간 점'이 선정됐다. '빨간 점'은 VR·AR 기술의 발달로 가상현실과 실제의 구분이 모호해져 가상현실에는 빨간 점을 표시해 실제와 구분하게 된 미래사회를 표현했다.VR을 통한 외국어 공부, 운동 등 기술발전의 긍정적인 면 뿐만 아니라 이용중독, 폭력성과 선정성 문제 등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는 시사점을 던졌다.이외에도 뇌과학, 세포학 등이 발전하여 뇌 인지 신호분석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치료하여 색을 보고 느낄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시나리오(광주과학기술원 총장상)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담은 작품들이 최종 수상작 10편으로 선정됐다.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번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접수한 458개 작품 속 미래기술들과 기존 선행조사(미래예측보고서, 영화·드라마 분석 등)의 기술들을 심층분석해 미래 중점기술 개발 분야를 도출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김봉수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은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미래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국민의 의견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네이버에서 디지털데일리 채널 구독하기▶ IT정보의 즐거운 업그레이드 [딜라이트닷넷]<저작권자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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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제 영향...1월 대비 큰 폭 감소(지디넷코리아=유효정중국 전문기자)올해 2월 중국에서 전기파 판매량이 1월 대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배터리 설치량에선 LG화학이 3위를 차지했다.12일 중국 자동차산업협회 집계에 따르면 2월 중국 친환경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12만4천대와 11만 대로, 1월 대비 36.2%, 38.8% 줄었다. 지난해 2월 대비로는 각각 7.2배, 5.8배 늘었지만 지난해 2월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쳤던 시기였단 점에서 전년 대비 성장폭은 큰 의미가 없단 분석이다.친환경자동차는 승용차와 버스, 화물차 등 모든 차량을 포함하는 데이터이며, 순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도 모두 포괄한다. 친환경 승용차만 봤을 땐 1월 대비 판매량이 43.5% 감소했으며 2월 순(純)전기 승용차 모델만 봤을 땐 1월 대비 판매량이 38.3% 줄었다.2월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인 우링의 미니 EV. (사진=우링)중국 전기차 대장주 3인방의 2월 판매량도 고꾸라졌다. 리오토와 샤오펑은 1월 대비 절반 이상 줄었다.니오도 1월 대비 판매량이 22.58% 줄어든 5578대, 리오토는 1월 대비 판매량이 57.24% 줄어든 2300대, 샤오펑은 1월 대비 판매량이 63.04% 줄어든 2223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다.중국 업계에선 2월 생산량과 판매량 감소 원인으로 중국 최대 명절 '춘제' 영향을 꼽고 있다.다만 중국에선 2월 순 전기차 시장 판매량이 전년 대비 633.6% 증가하면서, 친환경승용차 성장률인 627.4%를 웃돌았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2월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친환경차 모델은 1만7307대가 팔린 훙광 우링(WULING)의 '미니(MINI) EV' 모델이었으며 2위는 테슬라의 1만3688대가 팔린 '모델3', 3위는 4630대 팔린 테슬라의 '모델Y' 였다.2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설치량은 총 5.6GWh로 1월 대비 35.6% 줄었다. 전년 대비로는 9.3배 늘었다. 코로나19가 덮쳤던 지난해 2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설치량은 0.6GWh에 불과했다.기업별 설치량 기준 순위를 보면 CATL이 3.08GWh로 1위를 차지하면서 전체 시장의 55.1%를 가져갔다. 비야디가 0.74GWh로 13.3%를 차지해 2위였으며, 3위는 LG화학이었다. 0.55GWh를 설치해 9.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1월 대비 LG화학의 점유율은 한 단계 오른 것이다.유효정 중국 전문기자(hjyoo@zdnet.co.kr)▶ 지디넷코리아 '홈페이지'▶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메가뉴스 & ZDNET, A RED VENTURES COMPAN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